[뉴스핌=배규민 기자] KB금융(회장 어윤대)이 21일 소외계층 및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KB금융 관계자는“이번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금융은 1999년부터 2009년까지 총 600억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한편, 지난 11월 20일부터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