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 크로울리 미 국무부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뉴스 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IAEA 사찰단의 방북을 허가하고 사찰에 응한다면 분명 긍정적 조치"라고 지적했다.
크로울리 대변인은 그러나 "우리는 북한이 약속을 파기한 것을 지난 시간동안 경험했다"며 "우리의 (정책은) 북한의 특정 상황 하에서 무엇을 하겠다라는 말이 아니라 바로 북한이 한 행동으로 인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