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증권사인 제프리스 그룹은 투자은행 및 본인거래(priincipal transaction)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하는 기업회계연도 4분기 순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제프리스 그룹은 20일(현지시간) 기업회계연도 4분기 주당 순익은 35센트로 1년전의 주당 46센트에 비해 떨어졌으나 전문가 평균 예상치인 주당 32센트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기간 매출은 29% 증가한 6억949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제프리스 그룹은 4분기 투자은행 매출은 50% 이상 성장한 2억9190만 달러, 본인거래는 매출액은 55% 늘어난 2억58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