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롯데리아(대표 조영진)는 19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희귀난치병 환아 수술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3년째 이어오는 ‘좋은세상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리아는 지난 2008년 서울대어린이병원과 협약식 체결 이후 총 5명의 어린이에게 수술비를 지원했으며, 수술비를 지원 받은 어린이들은 현재 완치 또는 수술 후 회복 중이다.
희귀난치병 수술비는 전국 870여 개 매장에 비치된 모금함과 기프티콘 회수시 100원씩 적립한 금액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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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