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는 KT에 14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솔루션 ‘CCS(Catch Call Service)’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CCS는 수신번호 자동 전송 솔루션으로, 휴대폰 전원 off, 통화 중, 또는 수신 불가 지역 통과 등으로 인해 수신하지 못한 통화에 대한 발신 번호 정보를 SMS 등을 통해 가입자에게 자동으로 전송 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인스프리트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 스마트폰 기압자 증대에 따른 인프라 확충으로, 스마트폰 외에도 태블릿 PC 등 통화 기능을 가진 디바이스가 늘어나면 인프라 확대는 증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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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