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사회에 대한 봉사와 공헌활동은 일회성 행사로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우리의 사명이며 책무라고 밝혔다.
고객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우리 사회의 음지에서 고통 받고 있는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잘 사는 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사회공헌의 비전과 전략으로 3가지를 강조하고 있다.
첫번째는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지역 사회 공헌. 회사 보유 자원 활용해 로비공간 및 옥외 공간을 문화 예술 작품 전시 장소가 가능한 갤러리로 이용하고 있다.
또한 영세한 문화예술인에게 문화예술 작품 전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여의도 지역에 거주 및 근무하는 사람들을 위해 문화예술 작품 전시를 통한 삶의 여유를 제공한다.
두번째 비전은 소외계층 지원을 통한 더불어 사는 사회 구축이다.
우리 사회 음지에 있는 이웃들이 자립하고 생활해 나갈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해 노력해고 도농상생의 일환으로 1사1촌 마을과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新사랑' 봉사단 활동 및 '모아MORE HAPPY'라는 기금 조성 방식을 통해 전직원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제시한 비전은 미래세대 육성을 통한 차세대 리더 양성이다.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아이들, 결식아동 등의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사회의 모습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증권사의 특성을 살린 청소년, 대학생 경제교육 등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경제관을 가지고 재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사회 공헌 조직은 2002년 봉사 동아리 '사사모' 설립을 필두로 한다. 2003년 대리 이하급 열정으로 가득찬 직원들로 구성된 영리더 조직이다. 그리고 보다 전략적이고 집중화 된 사회 공헌 활동을 위해 2006년 사회봉사단 '新사랑' 조직, 2010년 3월 결성된 '사회공헌 임원실천단'까지 다양하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향후 지역사회 공헌 및 소외계층 지원, 문화 지원, 미래 세대 육성이라는 세가지 큰 틀 안에서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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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