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기자] 외교통상부는 카메룬 정부가 한국업체인 C&K마이닝에 다이아몬드 개발권을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C&K마이닝이 16일(현지시간)카메룬 정부로부터 요카도마 지역의 다이아몬드 개발권을 최종 승인받았다"며 "요카도마 지역의 다이아몬드 매장량은 최소 4억2000만 캐럿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카메룬 정부와 C&K마이닝은 지난 7월 카메룬 요카도마 지역 236㎢ 광구에 대한 다이아몬드 개발권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카메룬 정부가 C&K마이닝에 부여한 개발허가 기간은 2035년까지 25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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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