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CJ GLS(www.cjgls.co.kr)는 ‘웹어워드 코리아 2010’ 시상식에서 자사의 새 홈페이지가 유통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웹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우수 인터넷서비스들을 평가.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평가 시상식으로, CJ GLS는 기존 물류회사의 딱딱하고 고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글로벌 물류기업의 정체성을 잘 드러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CJ GLS는 이번 시상에서 전체적으로 푸른 톤의 밝고 활기찬 색감과 독창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으며,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측면에서 전체적인 홈페이지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 편리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기업정보, 택배사업, 기업물류사업 등 고객별 니즈에 따라 컨텐츠를 분류해 기업고객과 개인고객 각각의 성향과 니즈를 세심하게 고려했으며, 특히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고객의 홈페이지 방문이 많은 점을 고려해 이를 별도의 카테고리로 분리해 접근성을 강화하는 등 고객 중심의 홈페이지를 구축한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CJ GLS 경영지원실장 임오규 부사장은 “지난 10월 ‘글로벌 물류혁신리더’라는 새 슬로건을 발표한 데 이어, 글로벌 물류기업의 위상과 정체성을 전달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영문__중문 홈페이지도 차례로 오픈해 글로벌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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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