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07시 4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스페인의 국가신용도 하락 우려로 유로존 부채위기 부각,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증시 압박
- 미국 산업생산과 뉴욕 제조업 지표 호전으로 낙폭은 제한. 차익 실현 매물 사흘째 지속
◇ [유럽증시] 유로존 우려로 2주간 랠리 접고 하락
- 무디스 스페인 국가신용등급 하향 검토로 투자심리 위축. 미국 경제지표 호전으로 낙폭은 제한
- 英 FTSE100지수 0.15% 하락 마감. 獨 DAX지수 0.16%, 佛 CAC-40지수 0.58%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유로존 우려 부각되며 달러에 대해 급락
- 무디스의 스페인 신용등급 강등 경고로 유로존 우려 부각. 유로, 달러에 대해 1% 넘게 하락
- 위험 회피 성향 강화로 스위스프랑 강세. 시장참여자들, 유럽연합 정상회담 주시
◇ [뉴욕채권] 경기회복 전망 강화되며 국채가 하락
- 초반 무디스의 스페인 신용등급 조정 경고와 저가 매수세로 상승했으나 경기회복 전망에 반락
- 2년물과 30년물 수익률 스프레드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 상원 감세 연장 합의안 승인
◇ [국제유가] 주간재고 급감과 긍정적 지표에 상승
- 지난주 미국 원유재고 990만배럴 급감, 주간 기준 8년래 최대 감소폭 기록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와 뉴욕주 제조업 지표 호전도 유가 시장 지지
◎ 글로벌 주요 이슈
- 1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4% 증가, 0.3% 증가 전망 상회. 공장가동률도 75.2로 상승
- 12월 주택시장지수는 16으로 보합, 업체들 경기 신뢰도는 여전히 사상 최저수준
◇ 무디스, 스페인 'Aa1' 신용등급 조정 경고. 베트남 등급 강등
- 무디스, 스페인 구제금융 가능성 배제 안 해. 스페인, 무디스의 의견 근거 충분치 않다고 반발
- 무디스 베트남 신용등급 'B1' 강등, 부정적 전망 유지. 인플레이션과 비나신 조선소 부채 반영
◇ 유로존, 내년 말까지 분기당 0.3~0.5% 성장. 일본은 4분기 0.4% 위축 예상
- 유로존 경제, 향후 2년간 완만한 성장세 유지, 금리는 2012년 초까지 동결 예상
- 일 경제, 수출둔화 등으로 4분기 0.4% 위축, 저금리는 2012년 상반기까지 유지
◇ 미 주식투자자들, 롱포지션 강화, 숏포지션의 10.8배 - 데이터 익스플로러스
- 투자자들 주식 롱포지션, 9월이후 랠리로 지난 2년중 가장 강력한 포지션 보여
- 아시아와 유럽도 숏포지션에 대한 롱포지션 비율이 과거에 비해 높아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