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STX가 아프리카 가나에 주택 20만호 및 국가 인프라 건설을 위한 100억불 규모의 초대형 건설사업에 본격 돌입했다.
STX는 지난 14일(현지시각)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서 강덕수 STX그룹 회장, 김국현 STX건설 사장 및 가나 정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나 주택 사업 착수를 위한 1단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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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