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호남석유가 3일째 상승세를 유지하며 신고가를 다시썼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남석유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7000원(2.55%) 오른 28만2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9일이후 하루의 보합을 제외한 3일째 상승세로 이날도 상승세로 장을 시작하며 장중한때 28만3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모건스텐리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대우증권와 흥국증권 창구가 매수순위 상위 창구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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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