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4일 뉴욕증시는 소매판매 호전에 힘입어 초반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베스트바이의 저조한 분기 실적과 향후 전망으로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5분 현재 다우지수는 0.22%, S&P500지수는 0.13%, 나스닥지수는 0.11% 각각 상승한 상태다.
개장 전 나온 미국의 지난달 소매판매는 월간 0.8% 늘며 기대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베스트바이의 회계연도 3분기 순익은 주당 54센트로, 전망치를 밑돌았으며, 내년 순익 전망치도 하향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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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