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태영건설이 창사 37주년을 기념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태영건설은 지난 10일 여의도사옥에서 ‘불우아동 겨울 난방비를 지원하는 자선바자회 및 호프데이’를 열어 판매 수익금 전액을 행복한나눔 재단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태영건설 측은 행사 2주전부터 태영그룹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1만여점의 애장품을 선보인 이번 바자회에는 특히 만년필, 골프가방 등의 물품이 경매방식으로 판매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태영건설은 또한 바자회에 이어서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불우아동돕기 ‘호프데이(Hope Day)’를 개최해 행사의 수익금을 행복한나눔 재단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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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