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전력이 외국인들의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강세다.
13일 오전 9시 45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거래일보다 800원(2.82%) 오른 2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외국계 순매수합은 29만여주로, 모건스탠리, CLSA 등 외국계 증권사의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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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