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CNBC-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의미 있는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첫번째 전제조건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그것은 바로 경제성장의 가속화를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서머스 위원장은 백악관과 공화당 의회 지도부가 합의한 감세안은 크리스마스때까지 입법 과정을 마치고 시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같은 감세혜택 연장으로 경제성장이 가속화됨으로써 2015년에는 재정적자가 실질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