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GS25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일반 케이크 10종과 떡케이크 1종을 예약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떡케이크를 판매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GS25에서 판매하는 떡케이크는 국내산 찹쌀에 백년초, 연잎, 호박 등 천연재료와 초콜릿을 넣어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조각케이크 형식으로 만들어져서 칼로 자를 필요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2만 2000원.
또 GS25는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동일한 롯데 브랑제리의 보네스페 케이크 3종을 판매하며, 마인츠돔 케이크 3종과 샤니 케이크 4종도 함께 내놓는다.
케이크 가격은 1만 6500원~2만 5000원으로 Olleh KT Club 카드와 LG유플러스 멤버십 카드로 15% 할인 받을 수 있다. 케이크 구매 고객에게는 코카콜라(1.5L) 또는 Twenty Five 까쇼(R) 와인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케이크를 판매한 금액의 일부를 월드비전에 기부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케이크를 예약 구매한 고객들은 오는 23일부터 26일 사이에 해당 매장에서 찾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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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