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기자] 팬엔터테인먼트는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빅아이엔터테인먼트의 주식 1만 8000주를 90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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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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