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파세코(대표 유병진)가 6년 연속으로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에 선정됐다.
지식경제부가 주관하고 한국생산성 본부가 시상하는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선정은 우리나라의 수출산업을 주도할 대표 상품의 육성을 위해 2001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이다.
파세코의 석유난로는 전세계적으로 5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캠핑용 국내 난로시장도 8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파세코 마케팅 관계자는 “파세코의 품질과 기술력으로 이번 쾌거를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상품 개발과 신기술 발굴 등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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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