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8일 뉴욕증시는 초반 제한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소비재 생산업체인 포춘 브랜즈의 기업분할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지만, 달러 강세와 감세안 연장 효과가 소멸되면서 추가 상승은 억제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58분 현재 다우지수는 0.11%, S&P500지수는 0.18%, 나스닥지수는 0.28% 각각 상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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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