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경제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가 4개월 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1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3.6으로 전월대비 3.4포인트 상승했다.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도 41.4로 전월대비 0.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경제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가 4개월 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1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3.6으로 전월대비 3.4포인트 상승했다.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도 41.4로 전월대비 0.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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