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삼성전자가 오후장에 들어서면서 하락반전하며 9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후 1시 43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0.55%) 떨어진 89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상승세로 장을 시작하며 장중한때 91만원까지 상승했하며 90만원에 안착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북한의 총격 소식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DSK와 UBS 창구로는 매수세를 CS와 골드만삭스 창구로는 매도세를 보이며 1만2000주 이상의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고 기관도 역시 1000주가량을 순매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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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