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의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2011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미국공급관리자협회(ISM)은 7일(현지시간) 반기보고서를 통해 내년도 제조업부문 매출이 5.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함께 주로 서비스업종으로 구성되는 비제조업부문 매출도 3.4%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ISM은 이어 같은 기간 제조업분야 자본투자는 14.5% , 비제조업부문 투자는 3.7%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