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성공은 책상위에 신체포기각서를 써놓고 매매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이걸로 끝이다 라는 비장한 각오와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내몬 집념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2001년 왕스탁(필명)은 사업실패로 3억원의 빚을 안게 되었다. 더 이상 사업을 지속할 수 없게 된 그는 빠른시간 안에 빛을 갚기 위해 새로운 선택을 해야만 했다. 그때 거래처 사장으로부터 많은 수익을 올렸다는 얘기를 듣고 선택한 것이 주식이었다. 기본적인 매매방법조차 몰랐지만 이 길만이 그를 빚의 늪에서 꺼내줄 유일한 돌파구로 생각했던 것이다.
여기서 돈을 벌지 못하면 끝이다라는 마음으로 주식서적부터 독파를 하기 시작했다. 수중에 있던 돈과 끌어모은 자금을 합친 투자금액은 3000만원, 금액이 작다보니 우량주보다는 저가 종목을 골라 투자를 하기로 마음먹고 매매를 시작했다. 처음 6개월간 평균 수익률은 50%에 육박하며 금새 빚을 탕감할 수 있다는 부푼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갈수록 욕심이 커지면서 점점 기업의 펀더멘탈 보다는 더 크게 급등할 종목에 손을 대면서 상폐와 세력의 작전에 휘말리는 큰 실수를 수차례 경험하게 되었다. 1년간 쌓아온 수익과 원금까지 대부분 손실을 보고 다시 한번 큰 좌절감에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매매스킬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있었으니, 바로 근성과 뛰어난 인내심이었다. 지금껏 본인의 투자스타일과 매매내역을 점검해 보며 잘못된 점을 바로 잡기 시작했고 새로운 매매원칙을 토대로 전략을 수립하기 시작했다. 또한 원칙을 지키기 위해 책상위에 신체포기각서를 써놓고 내가 이걸 못 지키면 정말 마지막이라는 비장한 각오를 세우게 되었다.
이후 다시 매매를 시작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결과는 계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1개월, 2개월, 6개월이 흐르자 시장의 수익을 크게 웃돌기 시작했으며 계좌관리를 통해 스스로 탐욕을 억제하면서 1년만에 1억원으로 자금을 늘릴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왕스탁은 빚 탕감은 물론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을 정도의 막대한 부를 쌓았지만 힘없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매매원칙과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에 대해 전파를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나의 뼈아픈 경험이 일반 투자자들에게 힘찬 도약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카페(http://cafe.daum.net/koreaGoGo)를 통해 무료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무료로 추천되는 종목을 통해 많은 투자자가 원금회복과 시장보다 웃도는 수익률을 경험하면서 지금도 입소문을 통해 그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5년 넘게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카페를 통해 회원들을 만나본다는 그는 과거 자신처럼 힘든 투자자들이 희망을 안고 찾아오는걸 보면 더 열정을 다해 도와드려야겠다는 사명감에 잠시도 쉴 수가 없다고 얘기한다.
그는 최근에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현대건설 HS홀딩스 미래산업 셀트리온 온세텔레콤 AD모터스 현대정보기술 하이닉스 모빌리언스 LG전자 등과 같이 매집하는 시점과 추세흐름을 파악해 매도 포인트를 잡아내는 방법은 투자자라면 누구나 배워서 활용할 수 있고 주식시장에서 더는 일반투자자들이 손실의 늪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그간의 경험과 투자방법들을 공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위 내용은 '왕스탁 증권정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