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한화증권은 현대제철의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15만원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한화증권 김강오 애널리스트는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 "2010년 4분기 영업이익이 2,831억원으로 추정돼 3분기 대비 37.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기존사업 부문인 봉형강 제품의 국내 가격 인상으로 안정적인 롤마진 유지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고로부문 생산량 증가로 2011년 연간 영업이익이 1조 5,392억원으로 추정돼 2010년 대비 58.9% 증가하는 성장성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하는데, 2011년 예상 BPS 101,206원과 적정 P/B
1.5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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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