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교폭로 사이트인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기밀메모에 따르면 당시 랴오닝성 공산당서기였던 리커창이 클라크 랜트 당시 중국주재 미국 대사와 가진 만찬 자리에서 "랴오닝성의 경제성장속도는 전기수요, 화물수송량, 은행대출 만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GDP는 참고용일 뿐"이라고 자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익명을 요구한 한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의 GDP는 믿을만한 지표가 아니라는 것은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