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아워홈(대표 이승우)은 현대인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책임질 신개념 철판요리 전문 패스트푸드점, ‘야끼스타 1호점’을 3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역 인근에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야끼스타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정통 철판요리’를 슬로건으로 차별화된 맛과 즐겁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퀵서비스레스토랑이다.
데리야끼와 치킨, 누들, 볶음밥 등으로 구성된 야끼스타의 철판요리는 3~5분 사이에 즉석에서 만들어져 바쁜 현대인들의 시간을 단축시킨다. 또 완성된 음식은 친환경 일회용기에 담아져 테이크아웃이 가능해 홀에 비치된 40여 석의 좌석 뿐 아니라 사무실, 집 등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야끼스타의 또다른 특징 중 하나는 기존 철판요리에선 맛볼 수 없었던 데리야끼 소스를 접목했다는 점이다. 치킨, 비프, 해물 등과 함께 버무려진 데리야끼 철판요리는 고객들이 기존에 느껴보지 못한 차원의 맛을 선물한다. 면과 밥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야끼소바, 볶음밥 등도 메뉴에 포함됐고 사이드 메뉴엔 각종 샐러드와 만두, 어묵 등이 곁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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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