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미국 지표와 유로존 우려 완화에 힘입어 6개월 최고치를 기록, 1만200선 위로 올라섰다.
3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65.04엔, 0.64% 상승한 1만233.09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가 주택 및 소매판매 지표 호재에 힘입어 강세를 보인 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유럽 상업은행에 대한 유동성 안전망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유로존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지수 오름세를 이끌고 있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33% 상승하고 있고, 캐논이 0.99% 오르고 있다. 토요타 역시 1.22% 상승세다.
한편 이 시각 현재 달러/엔 환율은 83.70/75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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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