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피렐리는 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피렐리 캘린더를 공개했다.
매년 이맘때 등장하는 피렐리 캘린더는 12장의 유명 모델들의 누드나 세미누드 사진 작품으로 이뤄져 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없고 피렐리 측이 VIP들과 각종 제조사들에게만 선물하는 달력으로 유명해졌다.
이번 피랠리 캘린더는 유명 사진작가 칼 라저펠드(Karl Lagerfeld)가 사진 촬영을 맡고 줄리안 무어 등 남녀 모델들이 모델로 참여했다.
이번 캘린더의 테마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줄리안 무어는 여신 헤라 등을 연출했다.
이번 촬영은 칼 라저펠드의 파리 스튜디오에서 이뤄졌으며 모스크바에서 처음 대중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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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