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3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거래소 국제회의실에서 상장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불공정거래 관련법규 해설과 내부자 거래 등 상장법인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항들을 실제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또 지분공시제도 해설과 관련된 내용도 다룰 예정이다.
시감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본시장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집합교육 등 다양한 불공정거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191개사 상장법인 292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