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하천협회가 주관하는 '제2회 하천문학상 공모전'에서 일반부 최우수상 수상자로 박한얼씨의 "밤이면 마을은 섬진강에 안겨 잠든다"가 선정됐다.
또 함께 치러진 제6회 하천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는 하천의 생태를 출품한 김택수씨가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하천문학상 공모전에는 총 1021점의 작품들이 출품됐고심사에는 한국문인협회 시분과회장인 김송배(시인/평론가)를 심사위원장으로 문학·평론분야의 권위있는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1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하천사진 공모전도 총 870편의 작품이 출품돼 한국예술단체 총연합회 이사(사진작가) 등 하천 및 사진분야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총 2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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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