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새한미디어는 전자부품 및 제품 제조업체인 새한전자를 계열사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공정거래위원회 질의결과 새한전자의 대표이사가 최대주주인점, 이사회 5명 중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3명인 점을 고려할때 새한전자는 새한미디어의 계열사가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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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