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한솔LCD가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2일 유가시장에서 한솔LCD는 오후 1시 31분 현재 전일대비 3300원(4.90%) 오른 7만7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3.53% 급등하며 장을 마친 한솔LCD는 이날도 상승세로 장을 시작해 장중한때 7만1400원까지 상승해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키움증권과 현대증권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30일 국내 태양전지 셀 제조업체인 신성홀딩스와 2년간 321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로써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태양전지 모듈 사업이 내년 1분기부터 상업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