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SKC솔믹스가 삼성전자와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SKC솔믹스는 2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전날보다 10.18% 오른 1만 500원에 거래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1만 800원까지 급등하며 연중 최고가를 갈아치운 상태.
이날 SKC솔믹스는 삼성전자와 185억 5900만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Si-Wafer)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0%를 넘어서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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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