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프롬써어티가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프롬써어티는 전날보다 380원(10.80%) 오른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프롬써어티는 공시를 통해 삼성전자와 116억 6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37.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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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