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 중대형화력발전 및 산업용 보일러 제조업체인 신텍이 175 T/H Boiler 4기를 삼성엔지니어링에서 발주를 받아 U.A.E지역에 단독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발주에서부터 설계, 자재, 구매, 제작, 조립,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련의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이번 Steam Boiler Package프로젝트는 USD달러 18,140,000 (원화 환산 시 20,993,422,000원)의 규모로서 사하 프로젝트(약 210억원) 수주다.
올해 상반기 루와이스(567억)을 포함해 U.A.E 수주금액만 전년매출액 1,332,억원 대비 58.30%를 기록함으로써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동시장 특수를 톡톡히 보고있다.
또한 최근 준공한 광양3공장 준공완료로 생산가능한 케파가 연간4,000억원~5,000억원 수준의 규모를 갖춰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대형플랜트 및 해양구조물, 화공 등 신규사업의 가시화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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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