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경력직PB 및 온라인 투자상담 전문인력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을 보유한자로, 금융기관 영업경력이 4년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자는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fn.com)에 공지된 양식 작성 후, 12일까지 e-mail(sewon531.oh@samsung.com)로 접수하면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내년 지점영업의 지속적 강화와 프리미엄 온라인 상담서비스
구축을 위해 100여명 수준에서 전문 경력 사원을 선발하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내년 초, 콜센터와는 별도로, 전화, SNS, 메신저 등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쉽게 전문직원의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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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