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이 나흘 연속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700원(2.13%) 오른 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3만36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대우, 키움, 우리투자, 한국, 동양 등 국내 증권사들이 줄줄이 올라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3조8856억원 규모로 4조원에 바짝 다가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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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