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S-Oil이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에 하락반전했다.
2일 유가시장에서 S-Oil은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1200원(1.39%) 내린 8만54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7.98% 급등하며 장을 마친 후 이날도 상승세로 장을 시작하며 장중한때 8만69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하지만 이후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골드만삭스와 CS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유입되며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이희철 연구원은 "정유제품 마진이 고른 회복세를 보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유가가 올랐고 업황이 양호해 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또한 2009년부터 배당금이 줄었지만 올해까지 신규설비 투자가 마무리 될 예정이라 향후 배당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