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기자] 미국 구글(Google)이 온라인 소셜커머스 업체인 그루폰(Groupon)을 최대 60억 달러(원화 6조 9300억원 상당)에 인수하는데 거의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30일 뉴욕타임스(NY Times)가 온라인판 기사에서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인수 규모는 약 50억~60억 달러 정도로 구글의 기업인수 규모로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며, 빠르면 이번 주 내에 합의가 발표될 것이라고 관련 소식통은 전했다.
다만 이 소식통은 아직 확정적인 것이 아니며 합의가 무산될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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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