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북한이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대규모의 우라늄 농축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국영 조선중앙통신(KCNA)은 "농축우라늄 공장에서 수천 대의 원심분리기를 가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통신은 북한 기관지 노동신문 개인필명의 글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어 현재 경수로건설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으며, 그 연료보장을 위해 수천 대 규모의 원심분리기를 갖춘 우라늄 농축공장을 가동중에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배규민 기자] 북한이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대규모의 우라늄 농축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국영 조선중앙통신(KCNA)은 "농축우라늄 공장에서 수천 대의 원심분리기를 가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통신은 북한 기관지 노동신문 개인필명의 글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어 현재 경수로건설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으며, 그 연료보장을 위해 수천 대 규모의 원심분리기를 갖춘 우라늄 농축공장을 가동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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