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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악재가 불거지며 일부 개인 투자자들이 내 놓는 매도 물량을 세력들은 매집의 마무리로 활용한다. 이로 인해 악재가 시작된지 불과 며칠 지나면 별안간 급등하는 종목이 속출하게 된다. 실제 남유럽위기, 출구전략, 더블딥 우려가 시장을 지배한 이 후 종목별로는 엄청난 급등이 터지는 종목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

필자의 추천주로 올해 최대 상승율을 기록한 젬백스의 경우 추천한 시점은 바로 남유럽 재정위기가 극에 달하던 5월 말이었다. 이 후 두달도 안 되어 500%가 곧바로 터졌다. 7월말 추천해 딱 3주 만에 100% 목표가 정확하게 채운 SG&G는 더불딥 우려감에 시장이 빠져 있는 것을 타이밍으로 제시했던 것이다.

이번에도 또 한 종목이 급등 타이밍이 잡혔다. 완전한 바닥에서 출발하는 상황이라 매수 후 손실 날 걱정도 없다. 그 보다는 올해 실적의 250%가 넘는 주문을 확보했다는 엄청난 재료가 곧 터진다. 특히 국내 굴지의 삼성, 현대, POSCO 등도 해 내지 못하는 거래선을 무려 5년 이상 장기 독점하게 되면서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여기에 시장을 경악시킬만한 대형 호재가 또 있다. 너무나 큰 특급정보라 밝힐까 말까 고심하다가 전격 공개한다. 동사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개발 분야에 국내 유일하게 독점 업체로 확정된 것을 알아냈다. 이미 관련에서 공급이 시작되고 있다. 시장과 업계를 충격에 빠지게 할만하며 증시 역사에 남을만한 대형 호재를 보유한 것이다.

10년간 흐름을 보면 딱 지금 위치에만 도달하면 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300% 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2004년 이 후 총 5차례 지금의 위치에 주가가 왔었는데 항상 이 선에서는 예외 없이 300% 이상 폭등했다. 딱 그 자리에 도달하니 과연 호재가 넘친다. 반드시 잡아야 한다. 북한 관련 악재다 뭐다 해도 이 종목은 곧바로 폭등한다.

첫째, 천원대 종목이나 적정가치는 만원대를 넘본다!
현재 주가 불과 천원대지만 당장의 적정 가치는 5만원대를 넘볼 엄청난 수준이다. 특히 업계는 물론 국내 산업계로 발칵 뒤집을만한 2조원대 주문을 확보한 것으로 필자가 포착해 냈는데 이 사실이 조만간 증권가에 노출될 것이다. 폭등 전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둘째. 정부 추진 수십조원 대규모 프로젝트 상장사 유일하게 수주!
깜짝 놀랄 호재가 있다. 향 후 수십조원에 달하는 정부 추진 에너지 관련 정책에 국내 유일한 수혜 업체다. 동사 외 경쟁사 자체가 없어 향 후 수 년간 국내 에너지 관련 시장에 독주가 확실하다. 이미 대규모 수주가 시작되었고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관련 매출이 폭발한다. 규모가 워낙 커 시장에 노출되면 곧바로 폭등이 불가피하다. 하루라도 빨리 물량을 잡아야 한다.

셋째. 엄청난 세력이 입성했다. 작정하고 엄청나게 폭등 시킨다
이 종목을 매집한 세력은 조막손이 아닌 엄청난 돈을 굴리는 정말 큰 손으로 보인다. 수 천% 수익 내는데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세력의 작품인 것이다. 이 종목 잡지 못하면 아예 주식 투자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 낫다. 평생 한번 올까 말까 한 종목을 오늘 제시하는 것이다.

넷째. 10년간 예외 없이 300% 폭등한 자리다.
기술적으로도 완벽하다. 동사는 현재 구간에만 진입하면 최근 10년간 한번도 안 빼고 매번 300% 이상의 시세가 터졌다. 최근 주가 모습은 또 한번 그 폭등세를 재현할 기세다. 손쉽게 대박을 맞을 기회니 반드시 물량 확보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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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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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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