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선진경제는 1년 전과 비교해 시장의 위기 확산에 대처할 준비가 보다 잘 돼 있으며 포르투갈과 스페인도 무슨 일이 닥치든 대응할 준비를 잘 갖추고 있다고 앙헬 구리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사무총장이 29일(현지시간) 말했다.
슬로베니아에서 열리고 있는 한 회의에 참석중인 구리아 사무총장은 잠시 기자들과 만나 "상황은 어렵다. 시장은 비이성적이며 아주 빨리 전염된다"고 지적하며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이전보다 강해졌고 준비태세도 개선됐으며 우리가 보유한 해독제 효능도 향상됐다"고 밝혔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