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이번달 독일의 소비자물가는 2008년 10월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26일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전년동월 대비 1.5% 오르며 직전월의 1.3%에서 상승세가 가속화됐다.
이는 1.3%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예상보다도 강화된 결과다.
전월 대비 상승률도 0.1%로, 직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0.1% 하락을 점친 예상치는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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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