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이엘케이가 LG전자와 맺은 터치패널 공급 계약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이엘케이는 전날보다 850원(4.99%) 오른 1만 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엘케이는 공시를 통해 LG전자와 태블릿PC용 터치패널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KTB투자증권은 "LG전자에 공급하기로 한 태플릿PC 화면 크기는 3인치대인 휴대폰보다 9배 정도 넓은 8.9인치 정도로 예상되기 때문에 큰 폭의 평균판매가격(ASP) 증가가 가능하다"며 목표가를 2만 4000원으로 상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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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