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중국의 상하이 선물거래소가 이달 30일부터 거래 증거금 및 일일 가격 변동폭을 인상에 나설 방침이다.
이날 거래소의 대변인에 따르면, 금을 비롯해 구리와 알루미늄, 철강, 원유 부문은 거래 증거금은 10% 수준으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철근과 아연은 12%, 고무는 13% 수준까지 거래증거금이 인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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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