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헤르만 반 롬파위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포르투갈의 상황은 아일랜드와 매우 달라 경제적 도움이 필요치 않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스웨덴을 방문한 롬파위 상임의장은 "포르투갈은 재정적자가 감소하고 있고 국채 수익률도 하락하고 있으며, 부동산 거품 현상도 나타나지 않고 강력한 수출 성장력을 보여주고 있어 외부의 도움이 필요치 않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유로존의 경제 펀더멘털은 공고하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