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대신증권 봉원길 애널리스트는 23일 인포피아에 대해 "2011년 본격화를 기대하고 있는 OEM사업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직까지 부진한 HbA1c 매출 역시 2011년에는 점차 증가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봉 애널리스트는 인포피아의 2011년 매출액은 약 579.2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67.1억원과 112.9억원으로 예상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편, 인포피아의 3분기 영업실적은 매출액이 약 108억원, 영업이익은 16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8억원을 기록했다.
봉 애널리스트는 인포피아의 2010년 영업실적은 매출액이 482억원, 영업이익은 114억원, 순이익은 67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기준으로 한 2010년 추정 EPS 대비 PER은 16.7배로써 저평가 상태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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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