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는 포르투갈은 아일랜드와는 다른 상황이며 최근의 내핍조치들로 재정긴축 목표를 달성하는 데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EC 측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포르투갈의 은행권은 비교적 건전하고 회복력도 양호한 것으로 최근 증명됐다며, 포르투갈에 대한 신뢰감을 표시했다.
그는 이어 최근 의회에서 통과된 내년도 예산안은 포르투갈의 재정적자 감축 목표 달성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