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롯데관광개발(대표 회장 김기병)은 22일 종로구의 청소년 80여명에게 1박 2일의 일정으로 대전 과학체험 여행을 선물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첫날 대전에 도착해 화폐박물관과 엑스포 과학공원등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화합과 우정의 무대’라는 주제로 레크레이션을 통해 청소년들의 친목을 도모한다. 둘째날에는 뿌리공원을 방문하고 참샘마을에서 삼색송편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로 진행한다.
계족산 황토 맨발트레킹을 끝으로 마무리 되는 일정에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돈가스, 불고기, 비빔밥 등의 식사가 제공되며, 이 밖에도 롯데관광 측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참가인원 전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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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