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지난달 독일의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11.1로 전월대비 0.4%, 전년대비로는 4.3% 각각 상승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는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4.2%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웃도는 수치다.
에너지를 제외한 10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대비 0.2%, 전년대비로는 3.1%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9월 독일의 PPI는 월간으로 0.3% 상승, 연간으로 3.9% 상승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